할리우드 배우 딘찰스 채프먼이 곧 데뷔를 앞둔 국내 걸그룹 이프아이(ifeye)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.
딘찰스 채프먼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걸그룹 이프아이 계정을 태그한 뒤 “정말 좋아하게 될 것”이라며 “그냥 세상에 알리고 싶었다”고 적었다.
https://m.entertain.naver.com/article/396/000070279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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